강남 학동역 상가 – C L 타 워 –
논현동 – 학동역 CL 타워 –


강남의 여러 상권들 가운데 유독 현재 모습보다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 있다.
바로 학동역이 그 곳인데, 학동역은 강남구청역과논현역 사이에 위치해 지하철 생활이 익숙한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의 주요 상권 대상지라 할 수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올해 2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학동역을 이용하는 일일 승하차 이용객 수는 약 4만5천여 명에 달해 청담역, 논현역, 강남구청역 등 타 강남권 지하철역들보다 더 많은 유동인구를 기대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점포를 오픈해도학동역 상권으로 정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객관적인 증거라 볼 수 있다.





학동역은 단순히 학동역 일일 이용객수 숫자만으로 비전을 논하기에는 이르다. 이 외에도 미래 비전을 꿈꾸게 하는 더 많은 객관적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논현로와 학동로가 교차하면서도 논현동 건축자재 특화지구와 먹자거리가 지척이기 때문에 약 11만명 수준의 주거인구가 예상되는데다, 주변 중소형 건물과 대형 빌딩의 밀집이 하나의 근거다.
현재 여기저기 들어서는 기업 사옥들은 향후 사옥 완공 후 입주되는 기업들의 임직원을 헤아리면 유동인구는 더 늘어난다.


논현동상가 – 학동역 C L 타워 –
하지만 현재는 음식점, 은행, 카페, 병의원 등 생활업종이 들어올 만한 상가건물이 많지 않은 상태다.
향후 발전하는 상권으로 수요는 많아지지만 상가건물의 부재로 공급이 받쳐주지 못하게 될 수 있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상가건물 분양지로 관심이 몰릴 수 밖에 없다.
특히 소상공인 업종의 특성상 좋은 자리를 우선 분양 받아 점포를 오픈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들 상가건물이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분양문의가 크게 늘고 있는 상태다.


학동역 대표적인 상가건물로 조성되는 씨엘타워가 대표적이다.
10년 만의 근린상가 공급지가 되는 씨엘타워는 현재 부족한 각종 생활업종이 입점되기 적절한 지리적 위치와 인프라로 조성되기 떼문이다. 착공은 7월 초, 완공은 2018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씨엘타워 관계자는 “마지막 강남의 미래비전인 상권이 바로 학동역 상권”이라며 “기본적인 유동인구와 배후조건을 지닌 만큼 본격 분양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상태”라며 학동역의 가치를 평가했다.

강남상가분양 – 학동역 C L 타워 –
